← 목록으로

서울 청년 전세대출 이자지원 2026, 소득 5천만원·신청 절차

✔ 복지 나침반 편집팀 작성 · 공식 출처 확인 · 최종 수정 2026.10.19 · 편집 원칙
서울의 아파트에서 청년이 임대차 서류와 계산기를 살펴보는 실사 사진

2026년 10월 기준, 서울 청년 전세대출 이자지원은 만 19~39세 무주택 청년 가운데 연소득 5,000만원 이하인 사람 등이 신청할 수 있고, 기혼자는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대상 주택과 은행 심사 조건도 따로 충족해야 합니다.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은 청년이 하나은행에서 임차보증금 대출을 받고 서울시가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원금이 통장에 현금으로 지급되는 사업이 아니라 대출이자 부담을 낮추는 방식이므로, 대출 원금은 신청자가 상환해야 합니다.

기준은 2026년 6월 5일 시행 공고입니다. 전국 청년 전세자금 상품과 구분하려면 청년전세대출 조건과 한도 2026도 함께 확인하세요.

핵심 요약

  • 기본 연령은 만 19~39세이며, 개인 연소득 5,000만원 이하가 기준입니다. 기혼자는 부부합산 6,000만원 이하입니다.
  • 대출은 최대 2억원이며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입니다. 실제 승인액은 하나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 서울시 기본 이자지원은 연 2.0%p이고, 해당 요건을 갖춘 한부모가족·자립준비청년은 연 1.0%p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추천서는 상시 신청할 수 있지만 하루 접수 한도는 40건입니다. 서울주거포털에서 추천서를 신청한 뒤 하나은행 대출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청년 전세대출 이자지원,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은 만 19~39세 무주택 세대주 청년이 기본 대상이며, 미혼자는 연소득 5,000만원 이하, 기혼자는 부부합산 6,000만원 이하를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자와 배우자의 주택 보유 여부를 확인하며 부모가 집을 소유한 사실만으로 무주택 요건에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청년이 가족과 임대차 서류를 확인하는 모습

신청할 때 이미 세대주이거나 대출 실행 뒤 1개월 안에 세대주가 될 예정이어야 합니다. 기혼자는 본인과 배우자 모두 무주택이어야 하며, 주거급여 수급자 등 서울시 임차보증금 관련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기존 지원이 끝난 뒤 신청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대상 주택은 서울시 안에 있는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며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월세 90만원 이하인 전세 또는 보증부월세 계약이 기준입니다. 불법건축물, 다중주택, 공공임대주택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고, 청년안심주택은 민간임대 유형만 가능합니다.

근로청년·취업준비생 등 신청 유형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의 유형과 주택 조건, 중복 지원 여부는 신청 전 서울주거포털 공고나 서울시 다산콜센터 02-120에서 확인하세요.

서울 청년 전세대출 이자지원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

서울시는 임차보증금 대출에 기본 연 2.0%p의 이자를 지원하고, 별도 요건에 해당하면 1.0%p를 더해 최대 연 3.0%p까지 지원합니다. 대출한도는 최대 2억원이지만 보증금의 90%를 넘을 수 없고, 하나은행의 소득·부채·신용 심사에 따라 실제 한도는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구분2026년 기준·단위
대출한도최대 2억원, 보증금의 90% 이내
대출금리 산정신잔액 COFIX 6개월 기준금리 + 가산금리 연 1.45%
서울시 기본 지원연 2.0%p
추가 지원해당 한부모가족 또는 자립준비청년 연 1.0%p
본인 부담금리 하한연 1.0%
대출 기간계약에 따라 6개월~2년, 연장 합산 최대 8년

추가 지원은 한부모가족 모·부 또는 아동복지시설 퇴소 등 보호종료 후 5년 이내인 자립준비청년에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추가 금리 항목은 서로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필요한 증명서와 세부요건을 서울시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는 고정된 최종 이율이 아닙니다. 기준금리는 신잔액 COFIX 6개월 금리에 연 1.45% 가산금리를 더해 산정하고, 서울시 지원분을 차감합니다. 따라서 기준금리가 바뀌면 신청자의 부담금리도 달라질 수 있으며, 부담금리가 1.0%보다 낮아지는 경우에도 연 1.0%가 적용됩니다.

신청은 어디서 하고 어떤 서류를 내나?

신청자는 서울주거포털에서 서울시 추천서를 먼저 신청하고, 자격 검토 뒤 하나은행에서 대출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추천서 발급과 은행의 대출 승인은 별도 절차이므로 추천서를 받았다고 대출 실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년이 집에서 온라인 대출 신청을 준비하는 모습
  1. 서울주거포털에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신규 신청을 선택하고 신청 정보를 입력합니다.
  2. 주민등록등본과 주거급여 미대상 증빙을 제출합니다. 추가 금리 대상자는 한부모가족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또는 보호종료 확인서 등 해당 서류를 더 냅니다.
  3. 서울시 자격 심사를 거쳐 추천서를 발급받습니다. 공고문은 통상 3일 내외가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입주일에 맞춰 여유 있게 신청합니다.
  4. 하나은행 영업점 또는 하나원큐 앱에서 한도와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은행이 요구하는 신분증·임대차계약서·소득자료 등을 제출해 대출심사를 받습니다.

신규 계약은 입주 예정일 3개월 전부터 서울시 추천심사를 신청할 수 있고, 은행심사는 잔금일 또는 계약 시작일 1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갱신·변경 계약은 공고문 표의 일정을 따르세요.

추천서는 상시 접수지만 하루 40건을 넘으면 당일 접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공통 서류는 주민등록등본과 주거급여 미대상 증빙이며, 추가금리 대상자는 해당 증명서류를 더 준비합니다.

계약 전 하나은행에서 대상 주택과 한도를 확인하세요. 추천서를 받아도 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거절되거나 승인액이 줄 수 있습니다.

청년 전세대출 이자지원 금리 계산 예시는?

예를 들어 보증금 2억원의 주택에서 보증금 90%인 1억8,000만원을 빌리고, 계산을 위해 신잔액 COFIX를 연 3.00%로 가정하면 기본 지원 후 본인 부담금리는 연 2.45%입니다. COFIX 3.00%와 가산금리 1.45%를 더한 4.45%에서 서울시 기본 지원 2.00%p를 뺀 값입니다.

계산 항목기본 지원 사례추가 지원 사례
가정 대출원금1억8,000만원1억8,000만원
가정 본인 부담금리연 2.45%연 1.45%
단순 연 이자약 441만원약 261만원
월 환산 이자약 36만7,500원약 21만7,500원

추가 지원 대상이면 예시 금리는 연 1.45%가 됩니다. 표는 원금을 나누어 갚지 않는 단순 계산이며, 실제 COFIX·상환방식·실행일에 따라 납부액은 달라집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제한과 주의사항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은 생애 1회 지원이 원칙이며, 대출을 전액 상환한 뒤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 처음 실행한 대출은 증액할 수 없고, 연장 때도 대출금 증액이 불가하므로 필요한 보증금 규모와 본인 자금을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서울시 추천서를 받아도 하나은행 심사 기준에 맞지 않으면 대출이 취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추천서 유효기간은 3개월이므로 그 안에 임대차 계약과 대출 실행을 마쳐야 하며, 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추천 취소나 이자지원 환수·연장 거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출 기간 중 서울 외 지역으로 전출하거나 임대차 계약이 끝나는 경우, 공공임대주택으로 옮기는 경우 등에는 이자지원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갱신할 때 나이·소득·무주택·주택 요건을 다시 확인하며, 연장 신청은 계약 갱신일과 대출 만기일에 맞춰 서울시와 은행 양쪽에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신청 서류는 신청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고문과 FAQ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추천서 발급 관련 문의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02-120 또는 청년주거과에, 대출 가능 여부와 금리·한도 문의는 하나은행에 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시 청년 전세대출 이자지원은 주택 위치, 신청자의 무주택·소득 요건, 하나은행의 대출심사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답변은 2026년 6월 5일 시행 공고 기준입니다.

Q. 부모가 집을 소유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자와 배우자가 무주택이면 부모의 주택 보유만으로 무주택 요건에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기혼자는 본인과 배우자 두 사람 모두의 주택 보유 여부를 확인합니다.

Q. 최대 2억원을 모두 대출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한도는 최대 2억원이면서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이고, 개인 소득·부채와 은행 심사에 따라 승인액이 달라집니다.

Q. 서울시 이자지원금이 현금으로 지급되나요?

아닙니다. 서울시는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고 대출 원금은 신청자가 갚아야 합니다. 실제 상환 금액과 납부 일정은 대출 약정에서 확인하세요.

Q. 신청 마감일이 정해져 있나요?

공고문은 추천서 신청을 상시 접수로 안내하지만 하루 40건을 초과하면 그날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당일 접수가 막히면 다음 날 서울주거포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Q. 이자지원 금리는 고정인가요?

고정된 최종 대출금리가 아닙니다. 신잔액 COFIX 6개월 기준금리와 가산금리로 대출금리가 산정되므로 기준금리가 바뀌면 본인 부담금리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지원 요건과 금리는 서울시 공식 안내와 2026년 6월 5일 시행 변경 공고를 확인했습니다. 신청 전에는 최신 공고문과 제출서류를 다시 살펴보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