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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기준 2026, 12월 1일 기한 후 신청·감액 확인

✔ 복지 나침반 편집팀 작성 · 공식 출처 확인 · 최종 수정 2026.10.24 · 편집 원칙
근로장려금 기준과 소득 자료를 확인하는 직장인

2026년 10월 24일 기준, 근로장려금 기준에 맞지만 2025년 귀속 정기 신청을 놓친 가구는 2026년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정기 신청과 달리 산정된 장려금의 95%만 지급되므로 신청 마감일과 감액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번 안내는 2025년 귀속분이므로 다음 해 소득에 대한 반기 신청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근로장려금은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근로·사업·종교인 소득 가구에 지급해 근로를 장려하고 실질소득을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안내문을 받았는지와 별개로 가구·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신청 안내문은 신청을 돕는 자료이며 최종 자격 판정이나 지급 확정 통지와는 다르다.

이 글은 2025년 연간 소득에 대한 2026년 정기분 및 기한 후 신청을 다룬다. 2026년 상반기 소득 반기 신청과는 대상 소득연도가 다르므로, 홈택스에서 신청할 때 귀속 연도와 신청 유형을 확인해야 한다. 이미 반기 신청을 했거나 정기 신청을 마친 경우에는 신청 이력을 먼저 확인해 중복 제출을 피하자.

핵심 요약

  • 2025년 부부합산 총소득 기준은 단독가구 2,200만원 미만, 홑벌이가구 3,200만원 미만, 맞벌이가구 4,400만원 미만이다.
  • 2025년 6월 1일 현재 가구 재산 합계액은 2억 4,0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 기한 후 신청은 2026년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이며, 산정액의 95%가 지급된다.
  • 홈택스·손택스, 안내문 QR, ARS 1544-9944로 신청할 수 있고 이용 시간은 6시부터 24시까지다.

근로장려금 기준, 누가 신청할 수 있나?

2025년 귀속 근로장려금은 가구 유형별 부부합산 총소득이 단독 2,200만원, 홑벌이 3,200만원, 맞벌이 4,400만원 미만이고 2025년 6월 1일 현재 재산 합계가 2억 4,000만원 미만인 가구가 기본 대상이다. 소득과 재산은 서로 다른 기준일을 적용하므로 각각 확인해야 한다. 기준일 후에 재산이 바뀌었더라도 해당 연도 판정 기준일의 보유 내역을 우선 대조해야 한다.

가구 구성원이 식탁에서 근로장려금 신청 관련 서류를 함께 확인하는 모습

단독가구는 배우자·부양자녀·70세 이상 직계존속이 모두 없는 가구다. 홑벌이와 맞벌이는 배우자, 부양자녀, 70세 이상 직계존속의 유무와 부부의 소득 요건을 함께 살펴 구분한다. 가구 유형에 따라 적용하는 소득 상한과 최대 장려금이 달라지므로 가족관계를 정확히 분류해야 한다. 맞벌이는 신청인과 배우자 각각의 총급여액 등이 300만원 이상인 경우로 안내돼 있다.

총소득은 근로소득만 보는 단순 월급 기준이 아니다. 가구 구성과 신청자의 소득 종류에 따라 부부합산 총소득을 적용하므로, 사업소득이나 종교인소득이 있다면 국세청 안내에서 합산 범위와 신고 유형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월급 한 달분만으로 연간 총소득을 대체할 수 없고, 소득 종류별 산정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가구원 중 전문직 사업을 영위하거나 다른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재산은 2025년 6월 1일 현재 가구원이 소유한 주택·토지·건물·임차보증금·예금 등을 합산한다. 기준액 2억 4,000만원은 미만이어야 하므로, 경계 금액에 가깝다면 홈택스의 보유자료와 국세청 안내를 비교해 보는 편이 안전하다.

2025년 귀속 근로장려금은 최대 얼마인가?

2025년 귀속 근로장려금의 가구 유형별 최대 지급액은 단독가구 165만원, 홑벌이가구 285만원, 맞벌이가구 330만원이다. 아래 금액은 상한이며, 실제 지급액은 소득·재산 심사와 산정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장려금은 소득 구간에 따라 산정되므로 최대액은 신청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정액 지급액이 아니다.

가구 유형소득·재산 기준 (만원)최대 지급액 (만원)
단독가구2,200만원 미만165만원
홑벌이가구3,200만원 미만285만원
맞벌이가구4,400만원 미만330만원
재산 기준24,000만원 미만소득 등 심사 후 결정

재산 합계액이 1억 7,000만원 이상이고 2억 4,000만원 미만이면 산정액의 50%만 지급될 수 있다. 재산이 기준을 넘거나 다른 신청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안내받은 예상액과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표의 최대 금액을 받을 금액으로 단정하면 안 된다. 주택·토지 외에 임차보증금과 예금도 합산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누락 없이 확인해야 한다.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은 언제, 어떻게 하나?

2025년 연간 소득에 대한 정기 신청을 놓친 경우 2026년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할 수 있다. 국세청은 정기 신청 기간을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로 안내하며, 기한 후에는 산정액의 95%만 지급한다고 명시했다. 달력상 12월 1일을 넘기지 않도록 접수 완료 화면이나 신청 내역에서 제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노트북과 휴대전화로 근로장려금 온라인 신청 절차를 확인하는 모습
  1.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 접속해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 메뉴에서 근로장려금 신청을 선택한다. 신청서에 표시된 귀속 연도와 정기·반기 구분을 다시 읽어 이번 신청 목적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2. 신청 안내문을 받은 경우 안내문의 개별인증번호로 진행하고, 안내문이 없어도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로그인 후 직접입력신청을 선택한다.
  3. 본인인증 후 세대원 명세와 소득자료를 확인하고, 신청 화면에서 소득·재산 요건과 연락처를 점검한다.
  4. 환급계좌를 등록하고 제출 내용을 확인한다. 안내문 QR 신청이나 ARS 1544-9944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도 직접 신청이 가능하지만, 소득자료와 재산 내역을 빠짐없이 대조해야 한다.

국세청이 안내한 홈택스 신청 서비스 이용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다. 신청 대리나 전화 상담이 필요하면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의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실제 접수 화면에 표시되는 마감 시각과 안내를 따른다. 운영시간이나 신청 경로가 변경될 가능성에 대비해 접수 직전 국세청 페이지를 다시 확인한다.

국세청 신청 기간 안내는 2025년 연간 소득 정기분과 2026년 상반기 소득 반기분을 별도 항목으로 나눈다. 이번 기한 후 신청은 2025년 귀속 정기분을 놓친 경우에 관한 것이므로, 2026년 상반기분 신청을 대신하는 절차로 이해하면 안 된다. 서로 다른 소득연도에 대한 신청이므로 본인에게 어떤 신청 유형이 열려 있는지 화면에서 확인해야 한다.

기한 후 신청하면 지급액은 얼마나 줄어드나?

기한 후 신청은 정기 신청 때 산정될 금액의 95%가 지급된다. 예를 들어 심사 전 산정액이 120만원이라면 단순 계산상 지급액은 114만원이고, 정기 신청보다 6만원 적다. 실제 지급액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신청 전 계산한 금액은 참고용이며, 안내된 예상액과 최종 결정액이 다를 수 있다.

이 계산은 감액률을 이해하기 위한 예시이며, 누구에게나 120만원이 지급된다는 뜻은 아니다. 가구 유형별 소득 구간, 재산, 다른 지급 요건을 국세청이 심사한 뒤 결정 금액이나 지급 제외 여부를 통지한다. 연락처와 환급계좌를 정확히 입력하고, 제출 뒤에는 심사 상태와 추가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반기 신청으로 이미 해당 연도 장려금을 신청한 사람은 같은 소득분을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다. 국세청은 2025년 귀속 반기분을 신청한 경우 2026년 정기분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고 안내했으므로, 중복 접수 전에 본인의 신청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 여부가 기억나지 않으면 홈택스 조회나 국세청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불필요한 재접수를 줄이자.

신청 전 확인할 주의사항과 심사 결과

신청 안내문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지급이 확정되지는 않는다. 국세청은 소득·재산 등 지급요건을 심사하며 신청한 금액과 다르게 지급하거나 지급을 제외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안내문이 없더라도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되면 홈택스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허위 소득자료나 사실과 다른 확인서를 이용해 신청하면 장려금 환수와 함께 2년 또는 5년간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 신청을 대신해 준다며 수수료·송금·계좌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연락에도 응하지 말고, 홈택스 또는 국세청 공식 상담 경로를 이용해야 한다. 국세청은 수수료 납부나 계좌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안내하므로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링크는 열지 않는다.

신청 후 심사 진행과 지급 시점은 개인별로 다를 수 있다. 지급 일정과 조회 경로를 확인하려면 근로장려금 12월 지급일과 심사 조회 방법도 함께 참고할 수 있다. 다만 심사 결과와 지급 일정은 개인별 신청 및 심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조회가 우선이다. 다른 복지제도와 구분해 보고 싶다면 근로가구의 근로장려금 신청 대상 확인 글을 비교해 볼 수 있다.

비교해 볼 수 있다. 두 글은 주제만 참고하고, 실제 신청은 국세청의 공식 화면으로 진행하자.

근로장려금 기준과 기한 후 신청 FAQ

근로장려금 문의에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귀속 연도, 가구별 소득 한도, 기한 후 감액률이다. 아래 질문으로 자신의 신청 상황을 다시 대조해 보자.

Q. 2026년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은 언제까지인가요?

2025년 귀속 정기분의 기한 후 신청 기간은 2026년 12월 1일까지다. 국세청 신청기간 안내에는 2026년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표시돼 있으므로, 접수 전 홈택스의 현재 신청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마감일 당일 접속 장애나 입력 지연에 기대지 않도록 여유 있게 제출하는 편이 안전하다.

Q.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은 산정액 전부를 받을 수 있나요?

아니다. 국세청 안내 기준으로 기한 후 신청은 산정된 장려금의 95%가 지급된다. 재산 요건이나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지급액은 더 달라질 수 있다. 신청서에 표시되는 금액은 확정액이 아니므로 최종 결정 통지와 계좌 입금 내역을 확인한다.

Q. 신청 안내문을 받지 못해도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 안내문이 없어도 소득·재산 요건 등을 충족한다고 판단되면 홈택스에서 직접입력신청을 할 수 있다. 먼저 가구 유형과 소득 자료를 확인한 뒤 제출해야 한다. 제출 후에는 접수 완료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고, 오류가 있으면 안내된 공식 상담처로 문의한다.

Q. 2025년 귀속 근로장려금 소득 기준은 얼마인가요?

부부합산 총소득 기준은 단독가구 2,200만원 미만, 홑벌이가구 3,200만원 미만, 맞벌이가구 4,400만원 미만이다. 이 기준과 함께 2025년 6월 1일 현재 재산 합계액 2억 4,000만원 미만 요건도 확인한다. 소득의 종류별 합산 방법이 다르므로 연봉이나 월급 하나만으로 자격을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

Q. 정기 신청이나 반기 신청을 이미 했다면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이미 2025년 귀속 반기분을 신청했다면 2026년 정기분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있다. 신청 이력과 귀속 연도를 확인하고 중복 신청 여부를 국세청 안내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미 접수한 신청이 있는 경우 귀속 연도와 심사 상태를 확인한 다음 추가 제출 여부를 결정한다.

출처

※ 기준일은 2026년 10월 24일이며, 본문은 일반적인 제도 안내다. 최종 자격과 지급액은 국세청 심사 및 신청 화면의 최신 공식 안내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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