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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기초연금 금액, 소득구간별 월 수령액과 부부 감액

✔ 복지 나침반 편집팀 작성 · 공식 출처 확인 · 최종 수정 2026.10.28 · 편집 원칙
식탁에서 기초연금 금액을 함께 확인하는 한국 노년 부부

2026년 10월 기준, 만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하위 70% 지급 목표에 해당하는 사람이 기초연금 대상이다. 2027 기초연금 금액은 정부 개편안 기준으로 개인 월 35만~38만 원이며, 소득 하위 30%는 38만 원, 30~45%는 35만9천 원으로 계획됐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노인의 소득인정액을 살펴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공적 급여다. 아래 금액은 보건복지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담긴 개편 계획으로, 법 개정과 예산 심의를 거쳐야 하므로 현재 확정 지급액과 구분해서 봐야 한다.

핵심 요약

  • 2027년 정부안 개인 월액: 소득 하위 0~30% 38만 원, 30~45% 35만9천 원, 45~70% 35만 원.
  • 부부 합산 계획액: 하위 0~30% 68만4천 원/월, 30~45% 64만6천 원/월.
  • 정부는 2027년 4월 개편 시행을 계획했으며, 차등지급과 부부감액 변경에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
  • 2026년 현재 기준연금액은 349,700원/월이며, 2027년 선정기준액은 별도 확정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2027 기초연금 대상은 누가 되나?

2027년 정부안은 65세 이상 노인 중 수급 목표 70%를 유지하면서 소득 수준에 따라 0~30%, 30~45%, 45~70% 세 구간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 자료는 구간 경계를 기준중위소득의 20%와 40% 수준으로 설명한다.

집에서 기초연금 예상액을 계산하는 노년 부부
가구별 소득과 연금액을 확인하는 모습

이 구간은 개인 월급을 일정 금액 이하로 제한한다는 뜻이 아니라 노인 집단을 소득 수준으로 나누는 정부안의 기준이다. 2027년 가구별 소득인정액 경계액은 자료에 확정 숫자로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2026년 선정기준액을 다음 해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된다.

복지로가 안내하는 2026년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2천 원이다. 이 금액은 2026년 신청 판단에 쓰는 기준이며, 2027년 구간별 대상 여부는 새 기준과 법령이 발표된 뒤 다시 확인해야 한다.

2027 기초연금 금액은 구간별로 얼마인가?

보건복지부 2027년 개편안은 개인 기준 월 35만 원, 35만9천 원, 38만 원을 제시하고, 하위 45% 부부의 감액률을 낮추는 내용을 담았다. 표의 2027년 금액은 확정 급여가 아닌 예산안상 계획액이다.

소득 구간 (노인 규모 %)2026 개인 기준 (원/월)2027 개인 계획 (원/월)2027 부부 합산 계획·계산 (원/월)
하위 0~30%349,700원/월380,000원/월684,000원/월
하위 30~45%349,700원/월359,000원/월646,000원/월
하위 45~70%349,700원/월350,000원/월560,000원/월

2026년 개인 기준연금액 349,700원은 보건복지부와 복지로의 현행 안내를 기준으로 했다. 2027년 개인 금액은 정부안 표의 만 원 단위 계획액이며, 부부 합산액 중 하위 두 구간은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예시를 반영했다.

하위 45~70% 부부의 560,000원은 개인 월 350,000원에 현재 부부감액 20%를 적용해 계산한 참고액이다. 실제 지급액은 법 개정과 최종 선정기준, 국민연금 급여액 등 개인별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기초연금 신청은 어디서 어떻게 준비하나?

2027년 개편이 실제 시행되기 전에는 2026년 현행 기준과 신청 절차를 따라야 한다. 현재는 만 65세 이상이면서 가구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고,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접수할 수 있다.

복지 상담실에서 신청 절차를 상담하는 어르신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현장 상담도 이용할 수 있다
  1. 본인 또는 배우자의 만 65세 도달 시점을 확인하고, 생일이 있는 달의 한 달 전 초일부터 신청할 수 있는지 살핀다.
  2. 근로·연금소득뿐 아니라 일반재산과 금융재산 등을 포함한 소득인정액을 확인한다. 2026년 기준은 단독 월 247만 원, 부부 월 395만2천 원이다.
  3.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국민연금공단 지사 또는 복지로 온라인·모바일에서 신청한다. 세부 제출서류는 가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접수기관 안내를 확인한다.

기초연금 신청 가능 시기와 온라인 절차는 기초연금 신청 2026년 10월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7년 소득구간과 신청 화면이 바뀌면 복지로 및 보건복지부의 공지를 기준으로 다시 살펴야 한다.

부부가구 월 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

정부안에서 소득 하위 0~45% 부부는 부부감액률이 20%에서 10%로 낮아질 계획이다. 두 사람이 모두 수급 대상인 경우 하위 0~30% 부부 합산액은 월 68만4천 원, 30~45% 부부 합산액은 월 64만6천 원으로 제시됐다.

계산 방식은 개인별 계획액을 더한 뒤 부부감액을 적용하는 구조다. 예를 들어 하위 0~30%는 38만 원×2명×90%로 68만4천 원, 30~45%는 35만9천 원×2명×90%로 64만6천 원(만원 단위 반올림)이다.

따라서 38만 원은 모든 수급자가 각자 받는 공통액이 아니며, 부부가 각각 38만 원을 받는다는 의미도 아니다. 정부안의 구간·부부감액 설명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와 대상·일정도 참고하되, 이 글의 표에서 업데이트된 예산안 금액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2027년 몇 월부터 바뀌나?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7년 기초연금 개편안은 2027년 4월 시행을 계획하지만, 차등지급과 부부감액 조정은 법 개정이 필요하다. 직역연금 수급자 및 배우자 지원은 정보 연계 문제로 2027년 7월 시행 계획으로 별도 표시됐다.

따라서 4월과 7월은 정부안에 적힌 목표 일정이지, 모든 세부 기준이 이미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가구별 소득 경계액, 실제 입법 내용과 지급 시기는 국회 심의 및 후속 고시를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한다.

또한 2026년 10월 7일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은 소득 하위 45%의 2027년 1~3월 물가연동 인상분을 4월 이후 소급 반영하도록 국회 예산·법률 심의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당시의 반영 의사이며 확정 지급액이나 확정 지급일로 단정하지 말고, 최종 예산과 법령을 확인해야 한다.

2027 기초연금 자주 묻는 질문

Q. 2027년 1월부터 기초연금 38만 원을 받나요?

아니다. 38만 원은 소득 하위 0~30% 개인 기준의 정부안이며, 공개된 계획은 2027년 4월 개편 시행이다. 1~3월 물가연동 인상분 소급 반영은 장관이 추진 의사를 밝혔지만 최종 반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Q. 2026년 선정기준액 월 247만 원을 2027년에도 쓰나요?

아니다. 월 247만 원은 2026년 단독가구 기준이다. 2027년 소득인정액 기준은 새 공고가 나올 때 확인해야 하며, 부부가구의 2026년 기준은 월 395만2천 원이다.

Q. 부부가구는 각자 월 38만 원을 받나요?

아니다. 정부안의 하위 0~30% 부부 합산 예시액은 월 68만4천 원이다. 개인 기준액에 부부감액을 적용한 합산액이므로 각자 38만 원씩 지급되는 계산이 아니다.

Q. 국민연금을 받으면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없나요?

국민연금 수급 사실만으로 자동 제외되지는 않는다. 다만 연금소득은 소득인정액 판단에 반영될 수 있으므로 연령, 재산과 함께 가구별로 심사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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